
부엉이 경제노트
2026.06.24.
2026년 6월 23일 미국 증시🦉
AI 랠리의 피로감이
한꺼번에 터진 하루였습니다.
방아쇠는 SK하이닉스였습니다.
AI 메모리에서 범용 D램으로
생산 무게중심을 옮긴다는 보도 하나가
아시아 증시를 먼저 뒤흔들었고,
그 충격이 그대로 월가로 번졌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8%,
마이크론·샌디스크 각각 -13%.
나스닥100은 -3.29%로 마감했습니다.
주목할 점은 거시 지표는
오히려 견조했다는 것입니다.
제조업 PMI 55.7, 서비스업 PMI 51.3
모두 예상을 상회했습니다.
이번 하락이 경기 우려가 아니라
누적된 밸류에이션 부담에서
비롯됐다는 해석이 우세한 이유입니다.🔍
이제 남은 변수는 하나입니다.
수요일 밤 마이크론 실적 발표.
가이던스가 어디를 향하느냐에 따라
이번 하락이 조정인지
추세 전환인지가 갈릴 전망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인스타그램 @owlconomy 에서
카드뉴스로 바로 보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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