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소라
2026.05.30.
인터넷에서 여름 청바지를 할인하길래 얼른 클릭. 그런데 아뿔싸! 동호수를 잘못 기재했다. 주소 수정을 하려고 했더니 AI챗봇에게 말하란다. 주문한지 10분도 안지났고 내가 수정하면 되는데 왜? 😏
챗봇에게 주소가 잘못 기재되었으니 고쳐달라고 썼더니 업무시간이 끝났다는 말만 되풀이. 토요일 오후 3시면 한참 옷 팔아야 하는 시간 아닌가? 이럴려고 AI 도입한건가? 되게 편리하네~~ 쇼핑몰 😏홈페이지를 아무리 뒤집어까도 주소 수정은 불가능하다.
수정 버튼 한개만 만들어놓으면 될 일을 참 어럽게 산다. 결국 주문을 취소했고 회원도 탈퇴했다. 이게 뭐하는 짓인가? 비효율의 극치, 마케팅의 실패다. 그 쇼핑몰 이름이 캔마트이다. 다신 안갈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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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댓글

이태호
2026.05.30.
AI 기술을 잘못써서 손님 한명 잃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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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리픽
2026.05.30.
잠재고객도 몇명 잃겠는데요? 저는 거기서 쇼핑 안할려고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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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영
2026.05.30.
뭔 배짱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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