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성훈
2026.01.07.
연초부터 시장을 예측하는 것이 무의미할 정도로 코스피가 파죽지세로 달리고 있습니다. 투자경험이 오래된 저도 당혹스럽습니다. 지금은 포모가 강해서 자기 신념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입니다. 걱정스러운 분위기가 감지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타이밍을 놓쳤다고 자책하는 분들이 없길 바랍니다. 투자자들이 허둥지둥할 때 시장은 어김없이 강한 칼날로 내리쳤다는 점을 꼭 기억하시면 좋겠습니다.
30
2
공유하기
모든 댓글

송대섭
2026.01.07.
거품이 너무 심합니다. 심히 걱정됩니다.
좋아요
답글달기
금명이
2026.01.07.
4000에 판 사람이 4600에 다시 사더라구요. 😨
좋아요
답글달기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