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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호소인
4시간 전
선생님이 하지 말라면 하지말자!!!!!!! “(인공지능 발전 속도가) 너무 빠르게 진행되고 있고, 우리가 통제력을 잃고 있다고 말하는 데는 이유가 있다”며 “나 같은 사람들은 오래전부터 이런 상황을 예상해왔다”고 지적했다. 벤지오 교수는 1990년대부터 인공신경망을 연구하며 현대 딥러닝 기술의 토대를 만든 인물이다. 2018년에는 그와 함께 인공지능 3대 대부로 불리는 제프리 힌턴 토론토대 명예교수, 얀 르쿤 뉴욕대 교수와 컴퓨터 과학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튜링상을 받았다. 벤지오 교수는 인공지능의 자율적 행동이 인간에게 위협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짚었다. 그는 “인공지능 에이전트가 사이버 보안 장벽을 뚫고 어떤 기업에도 들어갈 수 있는 능력”을 가지게 되는 상황을 우려했다. 지난 7월 오픈에이아이(AI)의 내부 연구용 에이전트들이 통제 장치를 우회해 인공지능 모델 공유 플랫폼 허깅페이스를 무단 침투한 상황이 대표적이다. 벤지오 교수는 인공지능 에이전트가 “인간을 설득해 자신(인공지능 모델)에게는 유리하지만 우리 모두에게 반드시 좋은 것이 아닌 방향으로 행동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이런 능력이 민주주의에 광범위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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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마이크로데이터
2시간 전
핵무기를 민간이 개발하도록 놔뒀다면 이미 세상은 백번도 넘게 멸망했을 겁니다. 서로 더 작고 더 효윤적인 살상력을 지닌 폭발을 일으키기 위해서 그리고 그 공장을 짓기 위해서 채권도 발행하고 정부주도로 투자도 해주고, 다음 세대 경량수소폭탄을 개발한 회사에 환호하며 주식 투자를 했을 겁니다. 그게 인간 본연의 탐욕이고 이 흐름은 종국에 다다르기 전까진 멈춘지 못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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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소진
2시간 전
세상엔 많은기술이 있지만 인간의 통제를 벗어난 기술은 없습니다. ai가 통제 밖에 존재한다면 저는 이 기술을 급격하게 도입하는 것에 반대합니다. 흐름을 막을 수 없으니 그냥 두자는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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