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민경
2025.12.05.
한번은 속일 수 있어도 영원히 속일 수는 없다더니 조진웅을 보고 새삼 느낀다. 전과가 최소 4범이라는데 죄질이 어마무시하다. 성폭행, 강도, 절도, 폭행. 일반인들은 상상할 수도 없는 범죄들이다. 후배를 피떡이 되도록 패기도 했단다. 이정도면 완전 퇴출감이다. 그동안 개념 연예인 노릇 많이 했는데 잘가라. 죄질이 어릴 때 실수라고 해도 용납 불가능한 수준. 솔직히 좀 가증스럽다. 현실에서도 인생이 연극인 사람들이 꽤 많다. 그런 사람들은 스스로도 거짓을 믿는거 같더라.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29073383&code=61121111&sid1=soc&cp=n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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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민
2025.12.05.
와 나름 연기 되고 인기도 있는데 한방에 폭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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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2025.12.05.
잘 가~ 멀리 안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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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츄리 부부
2025.12.05.
전 이ㅡ사람하고 곽도원인가? 둘 다 예전부터 맘에 안 들었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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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선
2025.12.05.
좋은 배우인줄 알았는데 완전 실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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