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ipup.kr_
2026.07.16.
환율 1484원
환율이 1,500원을 넘었을 때 “이제 진짜 위험한 거 아닌가요?”라는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환율은 늘 공포만 주는 건 아닙니다.
가끔은 다시 기회도 줍니다.
지금은 1,480원대까지 내려오면서 시장에 잠깐 숨 쉴 틈이 생긴 모습입니다. 그러나 동시에 오늘 기준 금리는 올렸죠?
그래도 제가 느끼기엔 금리, 환율, 유동성 같은 큰 흐름이 최악의 방향으로만 가고 있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실수요자 입장에서는 이런 구간이 제일 애매합니다.
뉴스는 아직 불안하고, 가격은 이미 많이 오른 곳도 있고, 내가 보던 집은 별로 안 빠지는 것 같구요.
그런데 늘 기회는 “이제 확실히 괜찮아 보인다” 싶을 때보다 “아직 좀 찝찝한데?” 싶은 구간에서 더 자주 나왔습니다.
환율 1,500원 돌파는 분명 공포였지만, 다시 1,480원대로 내려온 지금은 시장 보는 사람들에게 한 번 더 생각할 시간을 주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환전도 분할로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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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댓글

오정훈
2026.07.16.
1550원에 환전해서 나간 돈들은 어찌되는건가요? 말씀하신대로 흐름이 안좋은 방향으로 흐르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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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아빠
2026.07.16.
처음 글쓰시는군요.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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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보라
2026.07.16.
환영합니다. 글도 잘쓰시네요. 활발한 활동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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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영
2026.07.16.
안녕하세요. 환영합니다. 글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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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명이
2026.07.16.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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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미
2026.07.16.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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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김여사
2026.07.16.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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