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성철
2025.11.21.
저희 카페에서 100m쯤 위로 올라가면 펜션이 있는데 사장님이 전화가 오셔서 소주 한잔 할수 있겠냐고 하시네요. 걱정이 되서 갑자기 무슨 일이시냐 했더니
"오늘 주가가 많이 빠져서 속상한데 말할 사람이 없어서요." 당연히 대작해드려야지요. 안주거리가 마땅치 않아 냉장고에 있는 재료로 급하게 만들고 오시길 기다리는 중입니다. 이코회원님들! 모두 힘내시고 멘탈 단디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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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댓글

이성석
2025.11.21.
거리만 가까우면 저도 가서 한잔 얻어먹고 싶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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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현
2025.11.21.
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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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보라
2025.11.21.
펜션 사장님은 좋은 친구를 두셨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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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호
2025.11.21.
오늘 술먹고 싶은 사람들 엄청 많을 겁니다. 저도 예전에 손해보면 많이 그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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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석
2025.11.21.
오늘 소주 생각나는 분들 아주 많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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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2025.11.22.
이웃을 위로하시는 따뜻한 마음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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