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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호
2026.05.08.
"브리튼 전투가 절정에 이른 결정적인 달이었던 8월과 9월 동안 전투기사령부가 잃은 전투기는 832대였고 독일 공군이 잃은 전투기는 겨우 668대였다. 대차대조표에서 공자가 큰 손실을 보았다고 나타나도록 만든 것은 거의 600대에 이르는 독일군 폭격기의 손실이었다. 전투기사령부 소속 조종사의 4분의 1이 사상자가 되고 전투기 손실 대수가 (8월 11일에서 9월 7일까지) 한동안 생산 대수를 넘어선 브리튼 전투의 절정기 동안에 만약 히틀러와 괴링이 자기들이 어느 정도의 성공을 거두었는지 눈치를 챘더라면, 그들은 의심할 여지 없이 노력을 배가했을 것이다." - 존 키건, <2차 세계대전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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