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전 쿠팡을 탈퇴했다. 이참에 동네마트도 이용하고 라이프스타일을 바꿔봐야겠다. 쿠팡없던 시절도 살았는데 불편을 감수한 자발적인 탈퇴라서 후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내부고발이 이어지고 있는데 윤리성결여가 가장 큰 원인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