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경력이 길지는 않지만 그래도 찍먹부터 시작하면 10년은 넘었습니다.. 부먹하기 시작한지는 7년쯤 되어가고요. 그간 느낀건 사람들이 관심이 뜨거워지면 거의 고점에 가깝다. 사람들이 관심이 사라지고 투자 욕하는 사람이 정점을 찍을때는 저점이 가깝다. 같습니다.. 전 고점 저점을 정확히 판단할 능력은 없어서 지수투자만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