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자아빠
2026.03.25.
저녁에 와잎에 닭갈비 먹고 싶다고 해서 간만에 가족 외식왔는데 닭갈비 볶는 동안 제가 이코 보고 있었거든요. 이코에 올라온 쓰봉이야기 해주니까 와잎에 갑자기 주걱을 탁 놓더니 나가더라구요. 편의점 두군데 갔더니 한곳에서 한장 팔더랍니다. 엄청 좋아하면서 사진 찍어서 올려달라길래 올립니다.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싶군요. 문제는 저희 가족 외에 닭갈비집에 손님이 한명도 없었는데 저는 쓰봉보다 닭갈비집 저녁 매상이 더 걱정스럽던데....

26
4
공유하기
모든 댓글
성소라
2026.03.25.
축하합니다~~~ㅋㅋ
좋아요
답글달기

김진기
2026.03.25.
축하합니다. ㅎㅎ
좋아요
답글달기

배속남
2026.03.25.
확실히 경기가 안 좋기는 하나 보네요.. 일단 쓰봉 축하드립니다!
좋아요
답글달기

휴가가기 전날
2026.03.26.
쓰레기 봉투보다는 닭갈비 집의 매상 염려에 저도 마음이 따뜻해 집니다.
좋아요
답글달기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