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동석
4시간 전
사람들은 예전처럼 스포츠에 열광하지 않습니다. 국위선양 같은 말도 구식이 되었습니다. 초인적인 노력과 훈련을 통해 금메달을 따는 선수들이 있습니다. 문화가 바뀌었지만 축하하고 격려하고 응원하면 좋겠습니다. 전국민이 주식 도파민때문에 지하철에서 야간시장을 보거나 툰은 봐도 뉴스나 책을 보는 사람은 없더라구요. 국가적으로 기쁜 소식에도 시큰둥하고요. 댓글도 안달립니다. 선수들에게 조금 미안한 마음이 들어서 김선수 소식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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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우
4시간 전
금메달 좋습니다. 영범 선수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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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아빠
3시간 전
김선수 축하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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