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성철
2026.01.05.
국민성일까요?
우리나라는 빚을 얻어 투자하는 행태가 다른 나라보다 월등히 높습니다. 어딜 가도 한탕 거하게 땡겨서 일 안하고 노는 미래를 꿈꿉니다. 저는 이런 세상이 정상적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우리 국민들의 자산 구성이 부동산에 편중되서 주식시장을 활성화 해야 한다는 점엔 동의하지만 방식이 이래선 안됩니다. 2030이 벌써부터 파이어를 외칩니다. 이사람들 100살 넘어까지 살겁니다. 인생은 불확실한 겁니다. 이삽십대에 은퇴해서 세계일주하며 평생 살겠다고요? 벌수 있을 때 왕창 벌어야 하니까 빚투한다고요?
https://www.moneys.co.kr/article/2026010215385012915
28
2
공유하기
모든 댓글

청담동김여사
2026.01.05.
국민성 맞아요. 공짜라면 소도 잡아먹는다잖아요.
1
답글달기

김석호
2026.01.05.
젊은 친구들 가치관이 점점 이상해지는 듯
1
답글달기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