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에 하닉 쳐물렸다고 이코에 글쓰고 다행히 안내받아 꼴랑 2만원 먹고 나온 상상이 팔고 나니 내가 판 가격이 고점 다행이란 생각도 들지만 저점을 함부로 예단한 잘못이 더 크다. 주식동아리 친구들 죄다 쳐물려서 놀자고 해도 안나오고 혼자 냉커피 마시면서 인생 급반성 중😓 제발 좀 잘하자!!! 다짐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