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Avatar
취업준비생
2026.06.11.
11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의 외부위탁운용관리(OCIO) 사업부를 이끌던 A전무는 최근 결정된 보직 해임 조치가 부당하다며 법원에 가처분신청을 냈다. A전무는 NH투자증권의 차기 CEO 후보군에 포함된 자신에게 윤병운 NH투자증권 사장이 후보 사퇴를 강요했고, 이를 거절하자 보직 해임됐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A전무는 가처분신청과 함께 CEO 선임 절차를 주관하는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에 보직 해임이 부당하다는 내용증명 서류를 보내면서 차기 CEO 선임 절차를 중지하라고 요청했다. 임추위가 이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금융당국에 문제 제기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97589?sid=101
Like Inactive Icon
11
Comment Icon
0
Share Icon
공유하기
모든 댓글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Avatar Icon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