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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 전
#WesternDigital FY1Q27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 주요 코멘트 및 Q&A 요약 _한투 반도체 고영민, 김연준 Q. HAMR 하이퍼스케일러 2곳 퀄 완료부터 CY27 중반 양산 출하까지 남은 단계와, 이후 램프 속도를 좌우하는 요인은? - 고객 피드백 매우 긍정적, 특히 타사 대비 낮은 고장률 - 1세대 HAMR 고객 2곳 CY1Q27 퀄 완료 확신, 추가 고객 2곳 CY1H27 퀄 시작 - CY1H27 양산 출하 전환에 지연 요인 없음 - CY2H27 2세대 HAMR(11 디스크 플랫폼, 플래터당 5TB) 퀄 시작 Q. FY1Q27 TB당 원가가 약 4~5% 하락해 최근 들어 하락폭이 가장 작았는데 배경과 장기 방향은? - 장기적으로 TB당 원가 연 약 10% 감소 순항, 고용량 전환과 면적 밀도 개선이 동인 - HDD에 쓰이는 DRAM, NAND 등 투입 원가 상승, 공급망 전반 타이트 → 단기적으로는 TB당 원가 하락폭은 YoY 10% 미만이 될 수 있음 - 증분 GPM 80%를 크게 상회, GPM 지속 확대 여건 Q. 업계 최소 점유 업체(도시바)의 증설 우려와 업계 통합 가능성이 하이퍼스케일 고객과의 중장기 가격 협상에 영향을 주는지? - 업계와 당사의 장기 펀더멘털 변화 없음. 수요 CAGR 25% 이상, 매우 타이트한 공급 지속 - 헤드, 미디어 기술 기반 면적 밀도 향상으로 수요 대응, CAPA 증설 없을 것 - 자체 헤드, 미디어 역량이 없는 업체는 점유율 유지 위해 증설로 보완해야 할 수 있음 Q. EB 출하 YoY 22%에서 개선될 FY27 연간 성장률이 장기 범위 수준인지, 제약 없는 수요와 공급 간 격차는? - FY1Q27이 EB 성장 저점, FY27 남은 기간 가속, FY28 이후도 지속 - HAMR CY1H27 출시, 2세대 HAMR CY2H27 퀄 시작(최고 용량 32TB → 44TB → 55TB 이상으로 빠르게 전환) - 수요 둔화 없음, 현 수급 격차 단기 해소 어려움 Q. 수요 가시성의 기간과 고객 수, 3~6개월 전 대비 고객 EB 수요 변화는? - 상위 고객 7곳 모두 2030~2031년까지 가시성 확보 - 분기마다 수요 신호 증가, 2028~2030년 수요도 견조 Q. FY2Q27 매출 가이던스 YoY 69%는 가격 인상 가속화를 내포. 인상의 원천(Nearline vs Non-Nearline)과 지속성은? - 블렌디드 TB당 평균 가격 YoY 28% 상승, Nearline과 Non-Nearline 모두 강세 - 고용량 드라이브로 고객 TCO 개선 → TB당 가격 인상의 기회 - 일부 LTA 만료로 신규 계약 체결 중, Non-LTA 물량의 가격 강세 확인 Q. QoQ 증분 GPM이 가이던스(약 62%) 대비 실제 80% 기록했고, FY2Q27 가이던스도 75%인데 이에 대한 배경과 FY27 이후 지속성은? - GPM 확대 지속 가능 - GPM 확대 동인: 1) LTA 계약상 기간별 가격 인상. LTA 미체결 Nearline 고객은 타이트한 공급으로 스팟 가격 개선. Client, Consumer도 가격 개선 2) 고용량 드라이브 중심 믹스 개선으로 ASP 상승 3) 면적당 밀도로 EB 출하량 확대, 유닛 증가에 따른 영업레버리지 발생 Q. 엔터프라이즈, 네오클라우드 등 고객 다변화가 LTA 기간, 가격, 선수금에 주는 영향은? - 고객 기반 다변화 확인. 프런티어 AI 연구소, 네오클라우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솔루션 OEM 수요 발생 - 이를 수요 신호에 반영, 수요 신호 확대로 이어짐 Q. 고대역폭 드라이브 기회의 현재 규모, 출하량과 향후 규모는? - 현재는 초기 단계, 우선순위는 고객에 충분한 용량을 공급하는 것 - CY27 후반, CY28 이후 차별화 요인이 될 것. KV 캐시, 영상 스트리밍 등의 워크로드에 HDD 활용 가능 - 다수 고객 샘플 제공, 반응 긍정적. 가격 등 상업적 영역에서 협의 중 Q. Physical AI 기회의 현재 규모와 CY27~CY28 전망은? - 매우 유망한 신호. 아시아 자율주행 고객들이 Physical AI 위해 공급 확대 요청 - 엔비디아가 Physical AI 매출 100억달러 수준 언급 → 컴퓨팅을 지원하기 위한 스토리지 수요 동반 - 현재 아시아 중심, 향후 2~3년 전 세계 확산 예상 Q. 경쟁사가 CAPA 점유율을 10%에서 30%로 늘리는 것이 가능한지, 헤드, 미디어 소재가 충분한지와 병목은? - 타사 언급 불가, 당사 대응만 설명 - 헤드 설계, 미디어 레시피, 펌웨어, 드라이브 기구 통합으로 드라이브당 최적 면적 밀도 확보. 제3자 공급사 의존 업체 대비 차별화 - 관건은 고면적 밀도용 헤드, 미디어의 대량 생산 능력 - 수직계열화가 부족한 업체는 당사와 같은 수준의 성장률 달성 어려울 것 Q. 시장 우려 속 네오클라우드 비중과 전망, 자금 조달 시점 문제로 수요 차질 시 영향은? - 스토리지 성장 동인: 1) 클라우드 장기 성장(영상 콘텐츠, AI 탑재 클라우드 서비스로 오히려 가속) 2) 모델 학습, 개발(강화학습), 네오클라우드 관여 영역 3) 추론, Agentic AI(로그, 체크포인트, 모델 출력, 의사결정 데이터 저장) 4) Physical AI - 네오클라우드 둔화 시에도 큰 차질 아님, 한 부문 약세는 나머지 3개 부문이 흡수 - 재무구조 탄탄하고 최종 고객 기반이 우수한 네오클라우드와 우선적으로 협력 Q. 최근 EB 출하 성장률 감안 시 FY2Q27 내재 TB당 가격 YoY 30% 초과, 지속 가능 수준으로 제시해온 10%대 후반을 크게 웃도는데 지속성은? - 이미 크게 상회 중: TB당 가격 YoY 전분기 18%, FY1Q27 28% - 강한 수요, 고용량 전환으로 향후 3~4개 분기 TB당 가격 YoY 상승률 추가 확대 여지 - 이후에는 다소 둔화 예상 Q. CapEx가 향후 2년 매출의 4~6% 수준인데 헤드 투자가 필요한 이유는? - CapEx는 헤드, 미디어, 공장 자동화용, 유닛 CAPA 확대 아님 - HAMR은 헤드 웨이퍼, 미디어 생산 공정 단계가 많아 사이클 장기화 Q. EB 성장이 경쟁사(30%대 중반) 대비 약 10%p 낮은데 30%대 중반까지 격차 축소가 목표인지? - FY1Q27 22%, 두 제품 전환 사이 구간 - 최근 수분기 최대 32TB ePMR 전환 순조, 현재 최대 40TB ePMR 전환 시작, 이후 1, 2세대 HAMR 전환 - 면적 밀도, 고용량 비중 확대로 향후 6~8개 분기 EB YoY 공급 성장 가속 Q. 6개 분기 후 EB 성장 35% 수준을 의미하는지? - 분기 가이던스만 제공, 다만 방향은 맞음 Q. HAMR 초기 고객 램프 지원 위한 할인으로 ASP 성장에 영향이 있는지? - HAMR 할인 없음, TB당 달러 기준 가격 책정 - LTA에 주기적 가격 재검토 조항. HAMR-ePMR 비트 당 가격 동일 Q. 헤드 CAPA 투자도 결국 유닛당 용량 증가로 실질적 CAPA 증설 아닌지? - HAMR 헤드는 생산 사이클 증가 → 이를 상쇄하기 위한 투자, 헤드 수와 유닛 증가로 이어지지 않음 - 26년 2월 Innovation Day에서 최대 14 플래터 드라이브 로드맵 제시 → 같은 드라이브 수에도 필요 헤드 증가, 미디어도 동일 Q. 외부 헤드 공급사 사용 여부와, HAMR 외 헤드 투자가 외부 의존도를 줄이는 목적인지? - 헤드, 미디어 일부 외부 CAPA 사용은 기존과 동일 - 외부 구매분은 주로 저용량 드라이브용, 고용량 최선단 플랫폼은 모두 자체 헤드 Q. 경쟁사가 CAPA를 크게 늘린다면 대응은? - CAPA뿐 아니라 출하 제품의 용량 수준이 관건 - 대응은 지난 1년과 동일, 면적 밀도 기반 최고 용량 드라이브 출시에 집중 → 고객 TCO, 당사 수익성 모두 최적 Q. HAMR 램프 동안 Non-HAMR Nearline CAPA도 확대되는지? - HAMR CY27 상반기 램프와 병행해 최신 ePMR 플랫폼도 램프, 공급 지속 - 40TB ePMR은 역대 가장 빠른 플랫폼 전환. Nearline 비트 비중 FY2Q27 30%, FY3Q27 50% 예상 - 두 축(ePMR, HAMR)으로 고용량 수요 대응 Q. 수요 가시성은 2030~2031년까지인데 가격 가시성(체결된 PO, LTA)은 어디까지이며 현 속도 지속 또는 가속 가능한지? - LTA 핵심 목적은 장기 가시성, 기술 및 제품 로드맵 정렬, 필요한 EB CAPA 확보 - LTA 내 일부 가격 조항 존재. 기본 물량과 추가 물량 구분으로 유연성 확보 - 모든 EB가 LTA 적용 대상 아님, 먼 기간일수록 LTA와 가격 조항 적용 비중 낮음 Q. 장기 Nearline EB 성장 25% 가이던스는 유효한지? - 25% 초과로 제시 - 현재는 제품 전환 시기라 25% 소폭 하회, 전환이 진행됨에 따라 25% 상회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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