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Avatar
마켓맨
3시간 전
🤖 **550조 투자한다는데… 확정 수요는 12.5%?** 정부·기업이 발표한 국내 AI 데이터센터 계획은 2035년 기준 약 **20GW** 규모입니다. 그런데 기후·에너지 싱크탱크 ‘넥스트’가 분석해보니, 실제 장기 고객 계약이나 사용처가 비교적 확실한 규모는 약 **2.5GW**. 전체 계획의 **12.5% 수준**입니다. 쉽게 말하면, 데이터센터 100개를 준비한다고 가정했을 때 현재 확실한 사용자가 잡힌 건 약 12~13개 정도인 셈입니다. 물론 AI 수요가 커지면 앞으로 고객이 더 늘어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데이터센터는 건물만 지으면 끝이 아닙니다. ⚡ 막대한 전력 ❄️ 냉각시설 🔌 송전망 🏗️ 지역 기반시설 까지 먼저 준비해야 합니다. 그래서 핵심은 “AI 데이터센터가 망한다”가 아니라, 👉 **550조원 규모의 계획만큼 실제 AI 수요가 따라올 수 있느냐**입니다. 관련해서는 전력기기·AI 반도체·데이터센터 인프라 산업의 흐름도 같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보시나요? AI 시대를 위한 선제 투자일까요? 아니면 너무 빠르게 앞서가고 있는 걸까요?
Like Inactive Icon
4
Comment Icon
1
Share Icon
공유하기
모든 댓글
Avatar
부동산마이크로데이터
1시간 전
희망회로 돌려야죠. 우라나라 자체 인공지능은 해외보다 월등히 쳐지는게 느껴질 정도인데 따라붙어안 하겠죠. 자원은 그렇다 쳐도 인공지능을 중국보다 뒤늦게 시작하니까요. 이건 무조건 따라붙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희망입니다.
Like Inactive Icon
좋아요
Comment Icon
답글달기
Avatar Icon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