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현석
2026.05.14.
일단 국민 성장 펀드가 무엇이고 어디에 쓰이는지 부터 알아야 합니다. 코스피에 비해 코스닥은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는데 이 돈이 코스닥에 집중 투자됩니다. 손실은 정부가 부담합니다. 저는 정부가 이런식으로 시장에 개입하는 것에 반대합니다. 하지만 다른 시각으로 보는 분들도 있을 것 같은데 어떤 구조로 운영되는지는 알고 투자하시길 바랍니다. 세금혜택이 있지만 5년 동안 못찾습니다. 정권마다 정책 펀드를 조성했지만 제대로 성적을 낸 경우는 없었습니다. 저는 투자는 자기 책임하에 직접 하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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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실 20%까지 받쳐주는 국민성장펀드 22일 출시
코스닥 비중 높은 12개 첨단 전략 산업 집중 투자...'뉴딜펀드' 전철 회의론도
'단군 이래 최대 출자 사업'으로 불리는 국민성장펀드 출시가 임박하면서 국민성장펀드를 둘러싼 기대와 우려가 공존하고 있다. 6000억원 규모의 국민성장펀드 자금이 박스권에 갇힌 코스닥 숨통을 트일 단비가 될 거란 기대를 받으면사도 정부 주도형 정책 펀드의 전철을 밟는 것 아니냐는 의구심이 함께 제기되면서다.
14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인공지능(AI)·반도체·로봇·바이오·콘텐츠 등 미래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국민참여형 성장펀드 판매가 오는 22일부터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시작된다.
정부가 AI, 반도체, 바이오 등 10대 첨단전략산업 육성을 위해 민관 합동으로 조성하는 국가 주도형 정책 펀드다. 공공(첨단전략산업기금)과 민간이 절반씩 부담해 매년 30조원씩 5년간 150조원가량을 투자할 예정이다. 이 가운데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는 간접투자방식 총 7조원 중의 일부로 국민 모집액 6000억원과 손실 우선 부담 목적의 재정 1200억원을 합해 총 7200억원까지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국민 자금을 모아 모펀드를 만들고 이를 여러 자펀드로 나눠 투자하는 구조다. 펀드 투자에서 20%까지 손실이 발생하더라도 일반 투자자의 돈이 아닌 정부(재정) 출연 자금에서 먼저 손실을 부담한다.
시장은 국민성장펀드가 코스닥 시장에서 비중이 높은 12개 첨단 전략 산업에 집중 투자한다는 점을 주목하고 있다. 자금의 상당 부분을 비상장기업과 코스닥 기술특례상장 기업에 신규 자금 형태로 공급하도록 설계된 특성상 코스닥 상장사로의 자금 유입 통로가 될 거란 기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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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츄리 부부
2026.05.14.
전 안 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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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미연
2026.05.14.
저도 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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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군
2026.05.14.
저도 세제혜택 때문에 살짝 들여다 보았으나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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