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의 존재감이 얼마나 대단한지 사이트마다 밈을 만들어 올리는게 붐이다. 위험한 타이밍이었는데 투자자들의 걱정을 한방에 해결햐줬으니 이해는 간다. 아래 사진도 그런 밈중에 하나. 묘비명에 마이클 버리.. 버리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