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미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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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낙현
3시간 전
앞으로 부자가 될 사람과 결국 부를 이루지 못할 사람의 다섯 번째 차이는 '행동이 빠른가' 이다. 부자가 될 사람은 뭐든 즉시 하려고 한다. 반면 결국 부를 이루지 못할 사람은 엉덩이가 무겁다. 핑계를 대며 움직이지 않는다. 완벽하지 않은 시작이 더 좋다. 시작은 작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여기까지는 책의 내용이고. 약간의 첨언을 하겠다. 남을 위해 일하러 갈 때는 눈, 비, 심지어 태풍을 뚫고서라도 출근하지만, 정작 자신을 위한 투자는 차일피일 미루다 몇 달, 혹은 평생을 흘려보내는 사람들이 꽤 많다. 그렇게 남만을 위해 살다 보면 결국 기운이 다하는 날까지, 남을 위해 악천후를 뚫고 출근하는 삶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왜 아직 시작하지 않았느냐고 물으면 내가 아닌 외부에서 이유를 찾으며 준비라도 한 듯 핑계를 쏟아낸다. 심지어 “깜빡했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자신의 삶을 깜빡했다는 뜻이다. 본인이 지금 무슨 말을 뱉고 있는지는 알고나 있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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