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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준
3시간 전
이런 놈은 사람새끼가 아니다. 죽여야 한다. ------------ 중증 지적장애인 3명이 함께 살던 가정에서 20대 가장이 숨진 사건을 YTN이 단독 취재한 결과, 통신사 대리점 직원이 장애인을 꼬드겨 범죄를 저지른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세 모자는 매달 한 명당 50만 원도 안 되는 장애인연금으로 생계를 꾸려왔습니다. 그런데 2년 전 남동생 B씨 명의로 휴대전화·태블릿PC·스마트워치 등 전자기기 8대가 개통됐습니다. 지난달 B씨 앞으로 부과된 통신료는 미납액 포함 130만 원이 넘었습니다. YTN 취재 결과 이 기기들은 전부 통신사 대리점에서 만난 20대 직원이 개통해줬으며, 일부 단말기는 직원이 따로 챙겼고 B씨 명의로 가입한 인터넷·IPTV를 자신의 집에 설치해 무료로 이용해 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매달 수십만 원에 이르는 통신비를 마련해야 했던 가장 A씨는 극심한 스트레스를 주변에 호소하다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은 대리점 직원을 준사기 혐의로 입건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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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성
3시간 전
너무 나뿌다. 처벌을 엄하게 해야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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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상훈
2시간 전
극형에 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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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수
2시간 전
본보기로 엄하게 다스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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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마이크로데이터
2시간 전
형벌은 무겁게 하더라도 경제적으로 최소 3배 이상의 배상을 하게해야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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