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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조아
3시간 전
AI똥글 발행하는 사람들은(이코 제외) 잘 보세요. 님들 글, 돈 안되요. 오타나 띄어쓰기 못해도 대충 소화해서 읽으니까 걱정말고 직접 쓰세요. 다다익선이 돈되는줄 알고 노출수에 속아서 병신짓 하는 스레더들은 특히 참고하세요. 님들은 빅테크에 공짜사역하시는 거에요. 엑스는 더 병신인게 돈까지 내가면서 공짜로 노동 제공함🤣 ---------- 국내 포털 기업이 글로벌 AI 빅테크의 접근 문턱을 높이고 있다. 핵심 자산인 한글 데이터를 사수하기 위해서다. 토종 플랫폼이 수십 년간 쌓아 온 데이터를 흡수해 국내 영향력을 키워 온 빅테크 관행에 제동을 걸기 시작했다는 분석이다. 다음은 자사 플랫폼의 외부 크롤링(웹페이지를 자동으로 찾아다니며 정보를 모으는 기술) 허용 수준을 재검토한 뒤 새로운 정책을 수립하고 있다. 지금은 챗GPT 같은 글로벌 AI 서비스는 답변을 구성할 때 다음 포털, 티스토리(다음 블로그 서비스), 다음 카페 등에 게재된 데이터를 무제한으로 가져올 수 있다. 개정 정책은 외부 AI의 무단 데이터 수집을 대폭 제한하는 방향에 초점을 맞췄다. 네이버도 네이버내 데이터를 노리는 외부 크롤링을 제한하고 있다. 지난해 6월 외부 AI 서비스의 데이터 무단 수집을 금지한 네이버는 이후에도 데이터를 긁어가려는 익명의 시도를 감지했다. 회사 관계자는 “정책을 우회하는 탈취 공격을 막기 위해 자체 기술을 진화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두 포털이 글로벌 기업에 울타리를 치는 건 한글 데이터가 글로벌 AI 공세에 맞설 수 있는 사실상 유일한 무기라는 판단 때문이다. 대다수 이용자가 AI를 일상 검색용으로 활용하는 상황에서 사용자가 수십 년간 국내 플랫폼에 자발적으로 올린 한글 콘텐츠는 AI 답변 품질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가 된다. 실제로 챗GPT 등에 “서울 동대문구 맛집 후기” 같은 정보를 요청하면, 답변의 상당 부분이 다음 티스토리 등 국내 플랫폼 데이터에 기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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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 Kim
3시간 전
올게 오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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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술
1시간 전
막긴 막아야 합니다. 아니면 돈내고 퍼가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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