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유성
2026.08.23.
이젠 일상이 된거 같아요. 전남친 여친, 전전남친 여친, 친구의 친구 등등 파묘는 일상입니다. 저는 애인하고 헤어진 분들은 계삭또는 잠금을 추천합니다. sns에 글 함부로 남기지 마시고 댓글 하나도 조심하세요. 싹 파묘 가능합니다. 앗!! 이코는 상관이 없습니다. 경제글이니까 유식해보여서 오히려 사람이 좀 있어보이거든요. 그리고 DM도 조심하세요. 캡쳐는 기본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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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수년째 활동하며 파묘를 취미처럼 즐긴다는 30대 직장인 여성은 “누군가는 과거의 잘못을 감춘 채 박수받고 사는데 그게 불공평하다고 느껴져 (파묘를) 시작했다”
왜 하는데? 여기 답 나오네요. 파묘의 바탕은 남을 거꾸러뜨리고 싶은 심리에요. 털어서 먼지 안나오는 사람이 없으니까요. 그리고 파묘는 연예인만 당하는거 아닙니다. 일반인들이 더 많이 당합니다. 기본 파묘는 MZ들은 대체적으로 익숙하고 전문 노하우도 공유합니다. 히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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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철
2026.08.23.
사람들 심리가 참 고약합니다. 그런데 사회정화의 장점도 일부 있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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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2026.08.23.
mz는 파묘는 기본으로 하는데... 나쁜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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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성
2026.08.23.
본인의 삶이 비루한 사람들은 타인의 삶에 관심을 갖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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