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철웅
2026.05.16.
커피숍 앞에서 아저씨가 닭꼬치를 파시는데 진짜 한시간이 넘도록 아무도 안사더라는…
닭꼬치가 비싸다는 생각은 안한다. 재료값이 있기때문에 마진이 크진 않을 것이다. 하지만 한개 4000원은 소비자들이 가성비를 느낄수 없는 가격. 게다가 양념한 닭은 더운 날씨에 빨리 상해서 재고관리의 어려움이 있다. 아이템을 잘못 고르신거 같다. 날씨는 덥고 정말 너무 안팔려서 어찌나 안타깝던지 감정이입 되서 속상하고 노트북가지고 일하러 나왔는데 집중이 안되더라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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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댓글

장기가치투자자
2026.05.16.
2500-3000원 정도면 먹을거 같은데 4천원은 좀 부담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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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츄리 부부
2026.05.16.
인간적으로 진짜 장사하기 점점 힘들어지는 세상이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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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T
2026.05.16.
트럭 렌탈 사무실에서 순익의 30%를 가져가기 때문에 4천원이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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