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이덴
2026.08.15.
평소에 어떻책을 읽으실지 알수 없습니다.
저는 투자나 재테크 보다는 문학에 가까워서 현대문학이나
고전문학을 주로 읽기도 합니다.
아니면, 장르 문학을 읽기도 합니다.
다소 소설을 읽으면 지루할 수도 있는데?
그것도 한 과정이라고 봅니다.
저는 주식이나 투자에는 그렇게 잘 아는 편도 아니고 다만...
20대 시절 읽었던 정치 고전의 힘 덕분이랄까?
세상 보는 눈은 조금 트였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성공팔이를 거를수 있었고 무분별한 책쓰기나 sns챌린지에
동참하지를 않는다고 봅니다.
이코 유저 분들이 어떻한 방향성을 가지고 살아가실지 알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내가 주체가 되서 이끌고 간다는 점이 가장 중요 하다고
봅니다.
그럼 좋은 광복절 되시길..
lat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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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댓글

주권보호국
2026.08.15.
요즘 나오는 성공팔이 자기계발서처럼 시간낭비하는 쓰레기들이 있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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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기
2026.08.15.
주식하는 사람일수록 역사서, 고전 같은 책 많이 읽어야 합니다. 그래야 통찰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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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웅
2026.08.15.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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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영
2026.08.15.
책쓰는걸 기념품 만드는 것으로 착각하는 부류들이 정말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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