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코
2026.04.22.
투자자들은 운 좋게 몇 번 시장을 이기거나, 몇 년간 시장 수익률을 따라갔다고 해서 그것이 마치 '실력'인 듯 착각한다.
자기 자신에게 '소수의 법칙'을 적용해 어림짐작해 버리는 것인데, 이때 투자자는 본인의 전략과 실력을 전적으로 신뢰하고 확신한다.
이런 현상은 전문 투자자에게도 흔히 나타난다. 전문가조차 본인이 소수의 법칙에 속았다는 걸 인식하지 못하는데, 하물며 개인 투자자는 오죽할까?
마치 주사위를 5번 던져 연속으로 3이 나왔다고 해서, "이 주사위는 3이 나올 확률이 85%야!"라고 믿어버리는 것과 같다.
따라서 몇 번 시장을 이겼다고 과도한 확신을 갖고 시장에 도전하는 것이 얼마나 무모한 일인지, 우리는 스스로 끊임없이 고민해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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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바위
2026.04.22.
고스톱 버전으로 하면 '첫끗발이 개끗발'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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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코
2026.04.22.
읽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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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철
2026.04.22.
초심자의 행운이 영원하리라 생각하는 사람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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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코
2026.04.22.
읽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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