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전여객
2시간 전
전문가이건 그렇지 않건 뜬구름 잡는 얘기일 수 있습니다. 지구 환경을 지키고 개선하여 대형 재난의 위험을 줄이는 것도 좋지만 당장에 내 삶을 안전하게 지키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하고 직접적입니다.
규모를 달리할 뿐 공학적으로는 동일한 원리의 사고입니다. 우리 나라에서도 빈번히 발생합니다. 2011년 우면산 산사태도 그렇고 올해만 하더라도 거제도 아파트 뒤 경사면 유실에 따른 매몰 사고, 강원도 홍천의 산사태 사고가 있습니다.
따라서, 산 기슭 특히 계곡 하부의 산 기슭은 무조건 피해야 합니다. 아파트도 뒤에 산이 있는 동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천변 저지대도 마찬가지입니다. 신간당 100mm 정도의 비는 100년 내지 200년 빈도라고 하는데 이 정도의 비는 해마다 지역을 달리할 뿐 전국 어딘가에서는 내립니다. 작년에는 경남 산청군 일대였고 올해는 거제도가 그렇게 당한 것입니다. 본인 또는 시골에 계신 부모님 댁이 산 기슭에 있거나 하천변 저지대에 있으면 당장에 이사부터 해야 합니다.
지구 환경은 그 다음에 지켜도 충분합니다.
https://v.daum.net/v/2026090917375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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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츄리 부부
2시간 전
개인적으로 지구환경 보호같은건 환경론자들의 허상이라는 개인 의견이라.. 지금 지구 환경,기후가 정상이라는건 현대인의 생각일뿐... 공룡시대때는 co2농도가 훨씬 높았고, 로마시대때 평균기온은 더 높았다고 하네요.. 말씀대로 안전준수 및 내 삶을 지키는게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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