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동석
2026.06.03.
서울에서 바깥 풍경을 볼 수있는 지하철 노선이 있는데 그 중 하나가 공항철도이다. 복잡한 서울에 뭐볼게 있다고 열차 안은 내국인보다 외국인이 더 많은거 같다. 요즘 취업이 너무 안되니까 힘든 모양인지 여사친이 자기를 위로해달라고 해서 가는 중인데 무슨 말을 해줘야 할까…한강을 보라고 해야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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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댓글

박찬영
2026.06.03.
요즘 채용공고가 아예 안뜬다고 합니다. 무척 심각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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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수
2026.06.03.
정신상태 메롱일 때 한강 보는거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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