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정훈
2025.09.24.
우리나라 정말 큰일이다. 엄마들은 성역이 없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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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은 뭔지 아니?" "네 금요일이요"
후배 붙잡고 "금주, 금일, 명일, 명월 등 가르쳐
지나가던 부장 한 소리 해
후배 무안 줬다며 엄마가 항의, 사표 들고 와
어머니는 “사람들 앞에서 우리 애 기를 죽여야 속이 시원하냐. 상처받은 거 어떻게 책임질 거냐”라며 화를 냈다. “알고 보니 부장님에게도 전화해서 따지셨더라”며 “결국 그다음 날 후배 어머니가 직접 회사에 찾아와서 사표까지 내고 갔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4401766642303400&mediaCodeNo=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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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댓글

소녀시대
2025.09.24.
미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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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아빠
2025.09.24.
허걱 자식을 바보로 만들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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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선
2025.09.24.
치료가 필요한 모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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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현
2025.09.24.
정신나간 엄마네요. 딸도 성인인데 문제를 엄마를 통해 해결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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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영
2025.09.25.
미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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