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나에게 이런 일이 생겼는가를 물었다. 오래 물었다. 세네카가 말했다. 그 질문을 바꾸라고. 이 일을 통해 나는 무엇을 만들어낼 것인가. 시련 자체가 성장시키는 것이 아니다. 그것을 해석하고 견디고 통과하는 과정에서 사람이 만들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