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보라
5일 전
국회의원 놈들은 천벌을 받아야 합니다. 천하의 쓸모없는 작자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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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확장했더니 상속세 100억” 85세 기업인의 눈물
40년 넘게 자동차해체재활용업 공장을 해온 박모(85)씨는 100억원이 넘는 상속세 걱정에 아직도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지 못하고 있다. 회사를 함께 키운 아들이 있지만 상속세 부담에 매각 위기다. 중소기업의 상속세 부담을 줄이는 가업상속공제제도가 박씨 사업장에 적용될지도 미지수다. 공제를 받으려면 한 업종을 오랫동안 영위해야 하는데, 박씨 사업장은 최근 중고차 수출 실적을 크게 올리면서 사업 범위를 확대했기 때문이다. 박씨는 “산업 환경 변화에 대응해 수출 일꾼이 됐다는 이유로 공제 자격이 박탈된다는 것은 이해하기가 어렵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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