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코
2026.04.19.
몇년 전부터 해오던 전략을 이번에 정리하여 제 투자일기 식으로 남긴 글인데 투자에 도움도 되시고 이런 방법도 있으니 참고 하여 활용하시라는 마음으로 재탕! 하도록 하겠습니다. ^^
여러분들이 아주 만족해할 만한(실제로도 아주 만족해하는) 과세계좌를 활용해 가족들과 매년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전략, 내 경험에 따르면 극소수 투자자들만이 활용하는 이 시스템에 대해서 소개하겠다.
(왜 극소수 투자자들만이 활용하는가?
인출 규칙을 지키기가 매우 어렵기 때문이다.)
이 시스템은 내 사업소득, 근로소득과 무관하게 매년 가족들과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전략인데 그 방법은 다음과 같다.
과세계좌에 일정 금액 5,000만 원 정도가 있다고 가정하고 직투(VOO, SPY 등) 노출시키면서 주가와 상관없이 매해 시작과 동시에 평가금액의 3%를 기계적으로 매도하여 가족들과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여행 전용 계좌를 만드는 것인데, 처음에는 150만 원을 인출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더 많은 금액이 인출 가능해진다.
물론 시장이 하락하면 인출액은 줄어들겠지만 결국 시장은 상승하기 때문에 곧 회복되고 장기적으로 더 여유 있는 인출액으로 질 높은 여행이 가능해지는 것이다.
이 전략이 너무나 효율적인 이유는 은퇴 시 인출 운용을 감정 개입 없이 오직 시스템화하는 전략을 미리 연습하는 과정이기 때문이다.
건전한 투자 문화로 미래의 희망과
여러분들의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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