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캔디드
2026.07.07.
AI는 준비됐는데 조직이 못 따라갑니다.
AI가 만든 영향력의 67%가 조직 요인, 32%가 개인 요인으로 조직이 2배 이상이었습니다. 조직과 개인이 모두 준비된 '프론티어'는 19%뿐입니다. AI 사용자 58%는 1년 전이라면 못 했을 일을 지금 해냅니다.
출처 · Microsoft 2026 Work Trend Index (10개국 직원 2만명)
#AI #일의미래 #조직문화 #HR #Candid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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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수
2026.07.07.
속도조절이 필요할듯한데 아마 멈추지 못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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