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페로
5시간 전
제가 부채 문제에 관한 글을 계속 연재중인데요
유독 부채 문제를 조명하는 이유는
자본주의가 스스로 부채 문제로 인한
모순의 정점에 점점 다가가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미국채 10년물 금리가 5%에 임박해 있다는 건
부채 위기가 임박했다는 상징적 신호입니다.
전 세계 지도자들은 그 신호의 의미를 알고 있지만
애써 외면하고 있습니다.
인플레이션 재발 우려가 겹치면서 상황은
더욱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스테이블 코인도, 바이백도 문제를 궁극적으로 해결해줄 수 없습니다. 도대체 정치인들은 어떤 믿는 구석이 있기에 계속해서 확장 또 확장하는 것일까요?
저는 정말 궁금합니다. 자본주의의 부채위기를 구원해줄 그 무언가가 정말 나타날 수 있을지를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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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코사운드
2시간 전
대중은 실제 나라와 국민들의
미래를 위해 긴축을 하면
힘들다고 그 지도자를 욕하고
반대편 정치인들이 정권을 잡기위해 부추기죠
그래서 모든 지도자와 그 세력들은
나만 아니면 돼를 시전하다가
폭탄에 누군가 걸리고
미뤄둔 위기는 터지기 마련이구요
근본적 해결은 없다고 봅니다
세상 흐름의 반복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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