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정. Kim
2일 전
사람들은 정말 안변하는거 같다.
빚투하지 말라고 아무리 말해도 안듣는다.
하루를 못참고 미수로 주식 산 사람들도 많다.
어제 하닉이 폭락을 했으니 12일 고점에 미수로 산 사람들은 거의 반토막 났다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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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반대매매 금액 7월 말 이후 두 달여 만에 최대
미수금 반대매매도 7월31일(7.1%) 이후 가장 높았다.
하루 전인 12일 2.7%의 두배 넘게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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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영
2일 전
참 정신 못차린다. 박스권에서 뭔 미수 신용? 으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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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 | 도토리버핏
1일 전
오늘같은날 어떻게 방어하려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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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군
1일 전
내일도 터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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