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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남자쭌뚜링
2025.08.28.
미국 헬스케어 ETF TOP3 XLV (Health Care Select Sector SPDR Fund) 미국 대형 헬스케어 기업 중심 (존슨앤존슨, 화이자 등) 배당률 약 1.5% 수준 안정성과 규모가 강점 VHT (Vanguard Health Care ETF) 헬스케어 종목 400개 이상 분산 배당률 약 1.2% 산업 전반에 골고루 투자 PJP (Invesco Dynamic Pharmaceuticals ETF) 제약사 위주 포트폴리오 변동성은 크지만 신약 모멘텀에 민감 배당수익률 연 1.05% 개별 종목이 상폐될 리스크를 ETF는 흡수한다. ETF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살아남는 전략이다.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를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blog.naver.com/missallsunday/223983825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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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
2025.08.28.
제약사 포트는 변동성에 비해 배당률이 약한거 같은데 개별종목 투자와 비교해서 어떤게 나을까요? 저는 제약사 주가가 변동성은 크지만 한번 터지면 크게 수익이 나서 꾸준히 지켜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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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남자쭌뚜링
2025.08.28.
아 개별종목은 망하면 진짜로 끝입니다, 근데 그나마 ETF로 묶은 종목을 가져가신다면 배당률이 조금은 약하더라도 보수적으로 확 망하는 리스크는 헷지할수있는 개념으로 보심 될 것같아요 저도 바이오주를 개별로 많이 가지고 있어서, 그 한번을 위해 여러 씨앗들을 뿌려두고 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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