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는 1시간 전부터 공항에 나가서 시진핑을 기다렸다. ‘무역 전쟁 휴전 연장’ 한다는 성과도 있긴 했다. 하지만 트럼프가 필요한 건 희토류. 시진핑은 트럼프에게 판다곰을 선물했고, 트럼프는 시진핑에게 맛있는 밥을 주었다. AI 관련 합의도 없고 이란전쟁, 대만문제에 대한 합의도 없었다. 시진핑은 판다 선물하는걸 좋아하는거 같다. 우리나라에도 보낸 적이 있다. 그리고 시진핑 얼굴이 너무 피곤해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