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정훈
2025.12.19.
서울로 이사오기 전에 분당에 살았다. 애들 어릴 때 자주 가던 백화점이다. 예전에 청구그룹이 런칭한 백화점을 롯데가 인수했는데 규모는 작아도 있을거 다 있고 ak프라자보다 조용한 편. 백화점 문 닫는 건 고령화의 영향도 클 것이다. 신도시 초기 입주민이던 4050아주머니들이 이젠 80대를 넘기거나 바라보는 할머니들이 되셨으니까. 추억이 있는 백화점인데 아쉽다. 잘가요. 롯데백화점 ㅜㅜ

22
3
공유하기
모든 댓글

박지숙
2025.12.19.
수지에 살 때 가끔 가던 곳인데 문닫는군요. 섭섭하네요. 자그마하니 좋았어요. 수내역에서 바로 출입도 가능했고요.
좋아요
답글달기

엄소진
2025.12.20.
여기 가본 곳인데 문닫는군요. 잘 안되니까 닫겠죠?
좋아요
답글달기

봉천동박씨
2025.12.20.
죽전에 신세계백화점이 들어설 때 이미 대세가 정해졌다고 봐야겠지요.
좋아요
답글달기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