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우아빠
2026.05.19.
“저는 글에서 비롯된 말이 아니면, 자기 말이 없다고 표현합니다. 다시 말해 자기 말을 갖기 위해서는 평소에 글을 읽고, 써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 주변 사람들의 말을 듣고, 그 말이 마치 자신의 말인 것처럼 사용하면 국정이 표류하게 됩니다.”
“듣는 것에만 의존하면 편향될 수밖에 없습니다. 인간은 글을 쓰고, 읽을 때 가장 생각을 많이 한다고 합니다. 즉, 읽고 쓰지 않는 대통령은 생각의 과정이 결여됐다는 뜻이지요. 저는 박근혜·윤석열 전 대통령의 실패는 읽고 쓰지 않고, 듣는 것에만 의존해서 국정을 운영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통령의 글쓰기> 강원국 작가의 말이다.
대통령에게만 해당되는 말은 아닐 것이다. 글쓰고 읽는 연습이 안되어 있는 사람과 대화를 하다보면 방금 전까지 자기가 무슨 말을 했는지도 기억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인간다움을 잃지않으려면 열심히 써야 한다. 또한 남의 글도 읽고 비판적 사고와 공감능력을 길러야 한다. 오늘도 뭔가를 쓰고 있다면 하루만큼 성장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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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철
2026.05.19.
AI에게 대신 쓰게 시키고 자기 글인양 올리는 사람들 반성할 것!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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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호
2026.05.19.
SNS에 많잖습니까 여기저기 베끼고 AI돌리는 사람들, 자존심도 없나 뭐하러 그짓을 하나 몰라~~글은 생각날 때 쓰면 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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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배
2026.05.19.
저 오늘 글 많이 썼어요! 재크와 콩나무만큼 자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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