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민경
2025.11.29.
어느덧 11월 말일, 올해도 한달 남았다.시간이 너무 빨리 간다. 2025년은 투자 성적으론 선방한 한해였다. (12월에 무슨 일이 터질지 알수는 없지만...)
이코를 만난건 사건중에 사건인데 나는 SNS 덕후라서 지금 스레드나 X가 하는 행동과 비교하면 이코가 치고나갈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사실 나는 다른 SNS에서 막말러에 가까운 편인데 이코에 오면 굉장히 얌전해진다. 누가 시킨건 아닌데 자연스럽게 그렇게 된다. 지금은 핫한 플랫폼도 분위기 조지면 끝이다. 그런 점에선 이코가 매우 경쟁력이 있어보인다. 12월까지 시장이 별탈없이 지나가야 할텐데 요즘 환율이 너무 신경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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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선
2025.11.29.
세월이 너무 빠르죠? 나이만 먹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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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아
2025.11.29.
11월도 수고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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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윤
2025.11.29.
벌써 한달..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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