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속남
2026.05.06.
2022년 여름, 산티아고 순례길을 다녀온 적이 있다.
순례길을 걸으면서, 결국 목적지에 가기 위해서는 누군가보다 빨리 가는 게 아닌 내 호흡에 집중하면서 한걸음 내딛는 것이 중요하는 것을 깨달았다.
요즘 SNS를 보면 누가 삼전, 하닉에 몰빵해서 몇억을 벌었다는 꿈 같은 이야기가 들리면서 주변 지인들이 흔들리는 것이 눈에 보인다. (일단 나는 그런 배짱 X)
사실 주식은 수능이 아니기 때문에 남 신경쓸 필요 없이 내가 정해놓은 목표에만 집중하면 된다.
올해 내 목표는 변함없이 작년 수익률인 32% 이상.
모아갈 종목들 모아가고 계속 공부하면서 목표에 집중한다.
☆ 주식은 상대평가가 아닌 절대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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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수리
2026.05.06.
전 매년 10%정도만 되도 충분하다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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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속남
2026.05.07.
10% 정도면 진짜 훌륭한 수익률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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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수
2026.05.06.
배속남 산티아고까지?? 우와~~ 부럽소이다~~ 남자의 로망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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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속남
2026.05.07.
성당 도착해서는 다시는 안가야지 했는데, 막상 돌아오고 몇 년 지나니까 그 길이 그립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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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T
2026.05.06.
여행사진은 실물로 인화해두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저는 cyworld에 젊은 시절 배낭여행, 해외출장 모든 사진이 다 있었는데 백업해두지 않아 전부 사라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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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속남
2026.05.07.
헐.. 저는 교환학생 때 사진이 너무 소중한데.. 백업을 하든 인화를 하든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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