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진수
2026.02.13.
유명세에 비해선 충주시청이란 무대가 많이 좁았을 겁니다. 어떤 마음으로 사직서를 냈는지 이해가 되지만 공직 세계에 새바람을 몰고 온 상징으로 남았주었으면 좋을 거 같아서 아쉬움이 있습니다. 그나저나 충주시청은 김선태 주무관 주저앉히려면 총비상이겠네요.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29393847&code=61121111&sid1=soc&cp=n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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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댓글

윤지영
2026.02.13.
유명해졌는데 돈 벌고 싶겠죠. 100%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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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성훈
2026.02.13.
김선태씨가 공무원이어서 더 화제가 되었지요. 공직자로 남아주면 좋겠는데 욕심이겠죠. 저분 입장도 이해는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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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바위
2026.02.13.
언젠가는 그만 둘 각이었지만 막상 그만 둔다니 아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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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선
2026.02.13.
공무원 월급으로 끝까지 남을 생각하니 아득했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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