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렌지캣
2026.05.22.
워런 버핏은 매일 맥도날드를 먹고 코카콜라를 마셨습니다. 운동도 거의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그는 올해 95세를 맞았고, 찰리 멍거는 99세까지 살았습니다.
현대의 건강 상식으로는 설명하기 어려운 장수입니다. 과연 두 사람의 장수 비결은 무엇이었을까요? 가치투자에 혹시 장수의 비밀이라도 숨어있는 걸까요?📚😁
문득 제가 궁금해져서 버핏과 멍거가 장수한 이유, 분석해봤습니다. 토요일 아침에 커피☕️ 한 잔 하시면서 편하게 읽어보세요^^
https://lifemoney.net/%eb%a7%a5%eb%8f%84%eb%82%a0%eb%93%9c-%ec%bd%94%ec%b9%b4%ec%bd%9c%eb%9d%bc-%eb%a8%b9%ea%b3%a0-95%ec%84%b8-%eb%b2%84%ed%95%8f%ec%9d%98-%ec%9e%a5%ec%88%98-%eb%b9%84%ea%b2%b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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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댓글

민성훈
2026.05.22.
진짜 커피 한잔 하면서 잘 봤습니다. 남자들이 여자보다 스트레스에 취약하다고 합니다. 특히나 주식투자를 하면서 이렇게 장수한다? 두분 다 치매도 없는데? 마음가짐에서 오는 것이겠죠. 검소하고 평화로운 삶의 루틴 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부러운 인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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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캣
2026.05.23.
남자분들이 확실히 스트레스와 술 담배로 수명이 짧은 것 같습니다. 특히 버핏과 멍거는 미국인치고는 진짜 오래 산 편입니다. 심심한 천국에서 맘 편하게 욕심없이 살아서 그런 것 아닐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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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김여사
2026.05.23.
스트레스 받는 환경을 제거한게 장수의 가장 큰 이유같습니다. 스트레스 많이 받으면 암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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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캣
2026.05.23.
맞습니다. 스트레스 없이 살 수도 없고 참 어려운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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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기
2026.05.23.
경제적인 고통이 없는 분들이니 스트레스의 80%는 해결된 것이 아닐까요? 그런데 다른 부자들을 보면 돈이 있어도 스트레스 받고 살긴 하더군요. ㅎㅎ 결국 운인가? 하는 생각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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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성
2026.05.23.
복받은 노인네들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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