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미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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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눌레
2시간 전
치열한 하루를 보내고 퇴근길 막바지입니다. 이코분들 모두 보람찬 하루 마무리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 매크로 브리핑 · 종합 11/3 미장 마감 Https://kong-namu.com 1. 간밤 미국 시장에서는 연준의 순유동성이 최근 7일간 1.0% 감소해 5.75조 달러로 줄어든 가운데, VIX 변동성 지수가 3일 연속 상승하며 최근 1년 기준 상위 13% 수준인 21.1포인트를 기록해 위험 관리 분위기가 다소 강화되었습니다. 2. 이러한 환경 속에서 반도체 상대강도는 3일 연속 하락하여 13.7까지 낮아졌으나, 동일가중 지수의 상대강도는 하루 만에 평소 변동폭의 2.3배에 달하는 상승세를 나타내며 최근 1년 중 상위 12% 수준으로 올라서는 등 시장 전반의 참여 폭은 넓어지는 양상을 보였습니다. 3. 업종별 주도권 측면에서는 최근 3일간 산업재와 금융 섹터가 시장 대비 앞서간 반면, 반도체를 비롯한 기술 업종은 시장 대비 뒤처지는 모습을 나타냈습니다. 4. 과거 외국인 코스피 순매수 수준이 낮고 반도체 상대강도가 높았던 8번의 유사한 시기에는, 약 1개월 뒤 S&P 500 지수가 8번 중 5번 상승(3번 하락)하여 중앙값 기준 1.0%로 평시(+1.3%)를 밑돌았으나, 코스피 지수는 8번 중 5번 상승(3번 하락)하며 중앙값 3.0%로 평시(+0.9%)를 웃돌았습니다. 5. 이러한 통계적 결과와 간밤 미국 증시의 반도체 상대강도 둔화 추세는, 곧 열릴 한국 시장에서 반도체 대형주 중심의 지수 견인에 대한 기대감을 다소 낮추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6. 국내 증시 내부를 살펴보면, 신용융자 잔고가 5일 연속 감소하여 3일 전보다 3.3% 줄어든 29.1조 원을 기록하는 등 차입 레버리지를 축소하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7. 다만 45일 누적 외국인 코스피 순매수 대금은 마이너스 42.1조 원으로 여전히 순매도 규모가 크지만, 3일 연속 상승하며 종전의 하락세가 상승세로 전환될 조짐을 나타내 수급 측면의 점진적 변화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 지정학 지정학 위험 지수 138 (11/2, 7일 평균) · 최근 5년 기준 평소 범위 · 1주 전보다 하락 장기 평균(1985~2019) 대비 +38% · 5월 고점 244 대비 -44% · 미국 중간선거 앞두고 미국과 이란 외교적 교착 상태 (VOA 한국어 홈페이지) · “美 트럼프 관세 돌려줘”…농심, 40억원대 환급 소송 (Chosunbiz) 보드 · 정보 제공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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