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바위
2시간 전
미스터션쌰인에서 일본군 하사 쯔다 역으로 출연, 진짜 일본인 아니냐는 말을 들을 정도로 악역을 완벽히 소화하면서 주목을 받은 이정현 배우. ENA의 병영 시라즈물 '신병'에서 악마 상병 강찬석 역을 또 다시 악역을 실감나게 소화하여 악역 전문 배우로 확실한 입지를 구축했는데, 극 중에서 개과천선을 하여 반전을 꾀하더니 신병4에서는 모범적인 선임병으로 환골탈태하여 이정현을 위한 드라마가 되었다고 할 정도로 완벽하게 이미지 변신에 성공하였다. 제2의 유해진이 되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앞으로의 연기가 기대될 정도다. 마치 오랜 횡보에서 벗어나 본격적인 상승을 앞둔 종목을 보는 것 같다. 그의 성공을 기원한다.
https://v.daum.net/v/20260923114012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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