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reework
3시간 전
삼성E&A, 실적 개선에 주주환원까지 붙는 중.
1.
3분기 영업이익 5,006억원.
전년보다 183.6% 증가.
연간 영업이익 전망도 8,000억원에서 1.4조원으로 상향.
2.
3분기 말 수주잔고 27.2조원.
지난해 매출 기준 약 3년치 일감 확보.
앞으로는 이 일감을 어느 정도 이익으로 남기느냐가 중요.
3.
자사주 7,800억원 매입 계획.
6,900억원은 소각 예정, 900억원은 임직원 보상용.
실적이 좋아지고, 그 성과를 주주환원으로 돌리는 흐름.
예정 수량대로 매입·소각하면 주식 수는 약 7.4% 감소.
순이익이 같아도 주당 이익은 약 8% 늘어나는 계산.
결국 이익 성장에 주식 수 감소가 더해지는 구조.
이번 분기 실적이 앞으로도 유지되는지가
이 흐름의 지속성을 가르는 부분.
4
0
공유하기
모든 댓글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