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성석
2026.02.20.
"학기 초 상담 때 졸업앨범 촬영이 괜찮은지 묻더라"
"학교 측이 개인정보보호법과 교권 침해 우려를 이유로 들었고, 다른 학교는 졸업앨범을 아예 제작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
돈만 있으면 세상을 잘 살거 같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아이들의 폭력과 범죄가 도를 넘어섰고 학부모들의 간섭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저도 아이들 키우면서 아파트를 중심으로 한 엄마들의 극성을 아내를 통해 여러번 들었습니다. 내 아이에게 조금이라도 싫은 소리 하면 끝까지 따라가서 복수합니다. 선생님 알기를 뭣같이 압니다. 졸업사진에 선생님 사진을 못넣을 정도의 환경, 누가 만들었나요? 양비론 쓰지 마세요. 학부모들 탓입니다. 자기 아이가 최고라며 떠받들고 산 바보같은 부모들이 원흉입니다. 세상살이 하려면 눈치봐야 할 사람도 있어야 하고 무서운 사람도 있어야 합니다. 규칙도 지켜야 하고 공동체가 중시하는 가치도 따라야 합니다. 우쭈쭈 키워서 어디에도 적응 못하는 자아비대증 환자로 만들어 놓은 학부모들 반성해야 합니다. 선생님을 상대로 딥페이크 성착취물 영상을 만들어요? 잡아쳐넣어야죠! 이런 놈들은 사람 안됩니다. 부모도 처벌해야 합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22036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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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현
2026.02.21.
세상에.. 학교가 완전 망가졌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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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다의 제자
2026.02.21.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요즘 아이들, 그냥 철없는 애들로 생각할수 없는 정도의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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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영
2026.02.21.
아이들 자아비대증이 너무 심함. 모두 부모책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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