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담동김여사
2시간 전
5학년 여자애가 선생님 머리채를 쥐고 흔들었다는데 이런 아이들은 학교 보내지 말고 부모가 직접 케어하세요. 사람 안됩니다. 짐승을 왜 학교에 보냅니까? 타이르고 훈계해서 가르치는 것도 선이 있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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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댓글

부동산마이크로데이터
58분 전
참 안타깝네요. 저희땐 그렇게 두들겨 맞아도 선생님 말씀이라면 잘 따랐는데. 스승 그림자도 밟지않는건 고사하고 스승을 스승으로 생각지도 않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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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현
13분 전
이런 경우는 전적으로 부모가 책임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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