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Avatar
박현수
3시간 전
말은 인플레때문이라고 하는데 본질은 도박중독 일본은 투자학원도 있다고 함 ----------- -일본, 주가 상승, 소액투자 비과세제도(NISA) 확산으로 청년층 투자 광풍 -경제적 자립과 조기 은퇴를 꿈꾸는 파이어족이 늘면서, 이를 위해 하루 한 끼만 먹고 아낀 돈 전부 투자 -32세 회사원 남성은 식사를 하루 한 끼로 줄이는 등 생활비를 월 5만엔(약 43만원) 이내로 줄이고, 남은 40만엔(약 350만원)을 NISA에 투자 “인플레이션 시대는 저축을 해도 자산가치가 계속 낮아진다”며 “지금은 참으면서 집중 투자로 자산을 형성하면 여가에 돈을 쓰고 싶다”고 -이처럼 생활비를 최대한 줄여 투자에 돌리는 현상을 ‘NISA 빈곤’이라 부름
Like Inactive Icon
5
Comment Icon
2
Share Icon
공유하기
모든 댓글
Avatar
지우아빠
3시간 전
일본이나 한국이나 도긴개긴
Like Inactive Icon
좋아요
Comment Icon
답글달기
Avatar
부동산마이크로데이터
1시간 전
월 45만엔 실수령액이면 적은 소득이 아닌데. 고소득 축에 속하는 이런 직장인이 많으면 소비가 안되니 경제가 좋을 리 없겠고... 이건 수요진작을 위해 일본정부가 재정을 풀어도 답없겠네요. 100% 불가능한 일이지만 투자자 모두가 돈 벌기를 바래야겠네요. 100%불가능한 일이지만
Like Inactive Icon
좋아요
Comment Icon
답글달기
Avatar Icon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