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이덴
2026.04.22.
특별히 글을 쓰기 위해서 시작한것도 아니다.
단순히 취미 삼아 시작했다가
글쓰기를 시작했고, 글쓰기 수업을 듣기에는 생업이 있어서
나름 버거운 감이 있다.
그래서 스스로 공부 중이고, 독립출판쪽은 나름 소통중이다.
그렇다고 내 생각을 배설하고 비판의식을 가지고 서로의 피드에 대해서
피드백은 좋다고 보고 있다.
단순히 퍼 나르기만 한다면 그게 좋은 것일까?
팔로워 늘려서 어디에 쓰시게요?
인플루언서 지향 작가들이 4개 이상의 플랫폼에 활동하면서 건강악화나
히키코모리가 되지 않을까 싶다.
직장인이면서 sns만 몰두한다...
문득, 네이버 블로그 때문에 육아에 소흘했던 한 경우가 스친다.
본업이 있다면 기록에만 그렇게 매이지는 않는다고 보고 있다.
그게 본업 연동이라면 모르겠으나?
그게 아니라면 sns사용자라면 고민해봐야 하지 않을까?
집착도 병이다... 될지 않될지도 모르는데?
그 꾸준함이 그게 아닌데 말이다...
삶이 버거운 것일까?
그렇게 느껴진다..
lat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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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수
2026.04.22.
인정욕구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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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are
2026.04.22.
생각해볼만한 글이네요
저도 생업,본업이 있다보니 꾸준한 관리가 안되더군요.
결국 최근 팔로워와 조회수 집착은 내려놓고
본업 관련된 꾸준함을 기록하니까 조금 수월한 느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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